트럼프가 이란에서 허우적댈 때, 시진핑은 대만을 노린다 "한국은 전초기지"?

YTN라디오(FM 94.5) [YTN ON-AI RADIO]
□ 방송일시 : 2026년 3월 24일 (화)
□ 진행 : AI챗봇 "에어"
□ 보조진행 : 김우성 PD
□ 출연 :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우성 : 우리가요. 사람끼리 싸우는 걸 보면, 그 사람들의 말만 듣고 보게 됩니다. 행동만 보게 되죠. 그런데 그 이면에 보면, 사실 원하는 것이나 서로 생각하는 것들이 다릅니다. 그걸 봐야 싸움과, 그 싸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데, 누가 해줄 수 있냐고요? 네. 이분이 해주실 수 있습니다. 용인대 중국학과 박승찬 교수님 오랜만에 스튜디오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박승찬 : 네 반갑습니다.
◇ 김우성 : 네. 최근에 정치인들, 국회의원들도 모아놓고 한번 이 전쟁 관련해서 얘기하신 적이 있다고..
◆ 박승찬 : 오늘 오전에 한 50분 정도 모셔두고, 이란 전쟁을 보는 미중의 속내는 무엇이고, 중국어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고, 시진핑은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에 따른 변화, 양회에서 일어나는 AI의 굴기 등등을 통해서 국회의원분들한테 좀 방향성, 그래서 정부가 이렇게 해야 된다, 국회가 좀 나서야 된다 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왔습니다.
◇ 김우성 : 이렇게 정치 입법과, 또 정치를 이끌어가시는 분들에게 말한 이유가요. "핵 없애라"고 공격한 걸로만 알고 계실 수도 있고요. "이란이 등 떠밀어서 했어" 라고 아시는 분들도 있고요. 패권 '페트로 달러' 중동에서 원유 거래 미국 달러로만 하는 거 지키려고 하는 거라고만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뒤에 또 여러 배경들이 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일까요? 정상회담은 웬만하면 연기하기가 어렵잖아요? 국가 원수가 편안하고 시간이 많은 사람들도 아니고. 근데 연기됐습니다. 이 연기 배경은 어떻게 보세요?
◆ 박승찬 : 일단 이란전이 생각보다 좀 길어지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 이야기할 때 4주 이야기가 나왔었죠. 그래서 딱 깔끔하게 가서 끝낸다는 의미는 트럼프의 속내가 있죠.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페트로 달러'를 이란에 재편을 하고, '만약에 이란 치면 중국 경제가 엄청 힘들 거야'. 중국 경제가 힘들다 라는 부분들은 매우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이슈가 있죠. 중국 경제 붕괴가 우리가 호르무즈 해협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석유뿐만 아니라 거기 지나가는 배들이 여러 가지를 싣고 가기 때문에, 만약 거기서 막히면 공장이 멈추고, 공장이 멈추면 실업률이 올라갈 거고, 실업률이 올라가면 트럼프 시진핑의 리더십을 흔들게 될 것이다. 중국 공산당이 어떻게 보면, 시진핑 리더십의 바로 밑에가 바로 실업률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좋은 조건 하에서 가면, 내가 좀 우위에 있지 않을까라고.
◇ 김우성 : 원하는 걸 얻어내는 게 좋을까요?
◆ 박승찬 : 근데 이게 생각보다 이래 감당이 안 되네, 그러니까 지금 급한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좀 연기가 되고 있고, 중국 입장에서야 뭐 사실 끝나고 오나, 아니고 당장 오나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결코 나쁘지 않아서, 자체적인 워딩 자체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 정도만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트럼프가 지금 답답해하고, 좀 길어지고 있는 측면에서 집중을 해야 되겠다는 게 있어서, 좀 딜레이가 된 것 같습니다.
◇ 김우성 : 네. '트럼프 시진핑 만난다는데 왜 미뤄졌어?' 하면, 미뤄진 건 트럼프가 지금 좀 곤란한 상황이다. 이렇게 쉽게 설명드릴 수도 있고요. 그러면 애초에 '페트로 달러'를 좀 지키겠다. 즉, 전 세계 석유는 달러로만 결제했습니다. 이상하죠? 그런데 중국 위안화로 결제하려고 하는 나라가 베네수엘라라든지, 이란 같은 나라들이 '이것 봐라' 하고 공격을 했다, 이렇게 해석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국이 타격을 받을 거라는 전망은 안 나오고 있고요. 전망이 있었지만 지금 그 분석은 안 나와요. 어떤 상황인가요?
◆ 박승찬 : 제가 초창기에 터졌을 때, 여러 방송에서 많은 분들이 제일 큰 타격을 받을 나라가 '중국 경제가 붕괴한다' 뭐 이렇게 썸네일 찾아보시면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그럼 저는 아니라고 지금 말씀을 드렸던 게, 중국의 속내는 딱 일단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일단 반미 정권만 유지하면 돼'. 그러니까 친중 정부만 그대로 유지만 하면 된다 라고 그래서, 기간이 길어진다고 해서 그렇게 나쁠 필요는 없다 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일단 중국 증시 자체가 큰 변화가 없습니다. 가장 낮은 폭의 변화를 보이고 있고요. 최후통첩하고 약간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아시아 증시에서 안정적인 변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말씀을 드리고 싶고, 중국의 속내는 어떻게 하느냐? 새 판을 짜고 있다. 6가지 정도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좀 급하죠? 일단 만약에 종전이 됐을 때 이란의 대중국 의존도. 만약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친중 기조가 그대로 간다라면, 이란의 대중국 의존은 더욱 심화될 것이고, 원유를 더 싸게 하는 게 지금 중국이 더 필요하겠죠? 저렇게 망가진 상태이기 때문에, 첫 번째가 그런 속내가 있을 것이고. 두 번째는 이걸 보면서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 지금 중국이 외치고 있는 게 개도국, 후진국 우리가 말하는 중동, 남미, 아프리카 이런 국가들 전부 다 '내가 해결해 줄게' 하면서 지금 끌고 가고 있는데, 반미 여론이 지금 확산되는 게 결코 나쁘지 않다. 이 상태가 길어질수록, 중국이 대한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다 라는 속내가 있을 것이고요. 세 번째는 만약에 종전 되면, 피폐화 되면 "야 재건하러 가자" 해가지고 기업들 전부 다 준비를 하고, 세팅을 하고 있는 단계인 것 같고. 그다음에 네 번째, 다섯, 여섯 번째가 중요한데, 네 번째가 에너지 위기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전쟁이 길어진다고 해서 중국은 그냥 석탄을 더, 원래 중국은 석탄을 써야 돼요. 석탄도 쓰면 되고, 원자력도 쓰면 되고, 이번에 다변화를 이미 해 왔기 때문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중국은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가속화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할 수 있고. 다섯 번째가 중요한데, 바로 희토류인데요. 미국이 계속 지금 무기를 해가지고 돈을 어마어마하게 지금 쏟아 붓고 있는데, 지금 남은 게 한 두 달 치밖에 안 남았다 라고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죠?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 하면, 군수 산업에 들어가는 희토류는 우리가 희토류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는데, 가벼울 경 자의 '경희토류'. 그다음에 가운데 중자에 '중희토류', 무거울 중자에 '중희토류'가 있는데, '무거울 중'자의 '중희토류'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반도체, 전기차, 그다음에 우리가 말하는 미사일. 특히 예를 들면 F35 전투기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중희토류'는 중국의 10%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가서 이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가서 하려고 했던 게 지금 '중희토류' 집 부분들 안정적으로 공급해 달라고 하는 게 가장 중요한 아젠다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안 되니까 급해진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 희토류 무기화가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라는 걸 확실히 봤고, 여섯 번째가 타이완 해협입니다. '야 AI를 저렇게 도입하는구나' 그래서 미국 전쟁 투입 시나리오를 확인하게 되고, 중동 내에 있는 미군 기지들이 어떤 식으로 이렇게 파괴되는 걸 보면서, 중국 입장에서는 좀 더 그림을 크게 그리는 거죠. 그러니까 앞으로의 대만 시나리오, 대만의 침범 가능성, 무력 통일 하는 부분에 있어서의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돌아다니는 이야기가 인도 태평양 안에 24곳의 미군의 상주 기지가 있고, 미국 국방부가 사용할 수 있는 한 20곳의 군사시설이 있고, 이런 부분에서 만약에 우리가 대만 문제를 하면 결국 인도 태평양 이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돌려보는 거죠.
◇ 김우성 : 전략을 더 잘 짤 수 있는 상황이 오겠네요.
◆ 박승찬 : 네. 더 짤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여섯 가지 측면에서 다 나쁘지 않다. 지금은 변동성, 불확실성은 있지만, 그런 부분에서 새 판을 짜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김우성 : 여러분 트럼프가 미국의 칼을 악의 축이라고 불렀던 나라 중의 하나인 이란을 향해 꺼내는 순간 모두가 그 칼을 어떻게 쓰는지를, 일종의 칼을 쓰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차리게 된 것입니다.
◆ 박승찬 : 여러분 하나만 말씀드리면, 지금 모든 베네수엘라도 마찬가지고, 이란 전쟁도 중국, 미국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을 하신 '페트로 달러' 뿐만 아니라 지금 중동의 중국화가 어마무시합니다. 중동의 중국화라는 것은 결국 단순히 이란뿐만이 아니라, 퍼져가는 인프라 부분들. 그래서 지금 중국이 일대일로. 중국은 현재 전체적인 미국처럼 전 세계에 군사 기지를 가질 수 없어요. 두 군데 딱 있거든요. 지금 지부티라는 동아프리카 하나 있고, 캄보디아에 지금 하나 해군 기지가 있습니다. 근데 이걸 지금 하면, 여러 가지 견제가 들어오기 때문에 일대일로를 통해서 세력을 확장을 하는 거고, 거기에 중동이 특히 대표적인데, 중동의 중국화가 매우 빠르게 흘러가고 있고, 그것을 막아야 되는 부분들. 그래서 대외적으로는 표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숨은 함의에는 이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게 이란을 공습하는 거다 라고 판단을 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우성 : 러시아도 사실 세계적인 산유국인데요. 지금 시진핑과 푸틴은 웃고 있다, 이런 표현도 나올 정도인데, '중동 막혔어? 우리 있어요' 되는 상황인 거고. 미국도 물론 셰일 오일 같은 것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만,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궁금한 게 하나 생겼습니다. 교수님, 이런 와중에 중국을 겨냥해서 미국이 벌인 짓, 혹은 미국의 경제적 패권을 강화하거나 회복하기 위한 일이었다 라고 한다면, 호르무즈 해협에 "중국 군함 보내라" 이건 너무 좀 아이러니하잖아요? 역설적입니다.
◆ 박승찬 : 그러니까 그건 심리적으로 건지는 거죠. 동맹국들은 이해가 되는데, 왜 중국이 들어갔냐? 라는 부분들이죠. 그러니까 '내가 곧 갈 거야' 그 역할을 해야 된다는 부분인데, 너희가 어차피 안 올 거 알아. 근데 안 오면 계속 지금 강대국으로서, 세계 리더로서 목소리를 내면서 말은 평화를 이야기하고 하지만, 실제 행동은 하지 않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리더십에서 좀 타격을 주기 위한 부분들. 오면 오지도 않을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서 중국을 그냥 집어넣었다라고 보여지고, 중국 입장에서야 우스운 이야기죠.
◇ 김우성 : 예. 싸움 건 사람이 갑자기 화해의 제스처를 요구하는 방식이고요. 희토류 얘기도 하셨지만, 지금 이 첨단 무기 미사일은 희토류가 없으면 생산에 차질이 생깁니다. 이게 참 밑천이 다 드러나버린 상황이 됐는데, 이것과 연결해서 아까 6가지 중요 배경 중에 저는 타이완 얘기가 사실 제일 걱정돼요. 타이완과 중국의 양안 긴장이죠. 이른바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만, 무력으로 어떻게든 대만을 하나의 중국이라는 걸 유일하게 지금 안 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래서 타이완 내부도 시끄럽지만 타이완을 강제로 합병하려는 그런 시도를 그전에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일본 엮여 있고, 또 TSMC 같은 글로벌 반도체 체인이 엮여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이렇게 세계 경제를 출렁이게 하면서, 미국이 '저렇게 해' 라고 하면 중국도 하지 말라는 법이 없잖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 박승찬 : 이번에 시나리오를 많이 돌려봤다,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러니까 미군이 어떤 식으로 하고, 아까 AI가 어떻게 투입되는지 학습을 했다고 중국은 판단하고 있는 것 같고. 앞으로 이런 가능성 부분들은 저는 실제 중국이 대만을 무력 증가하는 부분에서 여전히 지금 가능성은 낮게 보지만, 이번 이것을 보면서 확률은 좀 가능성은 더 높아지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이번 양회에서요. 그전에 타이완 이슈 나오면 타이완 독립을 반대한다 라고 했지만, 이번에 바뀐 워딩이 뭐냐? 하면 반대한다는 게 아니라 타격하겠다. 타이완에 대해서 독립을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그러니까 반대가, 타격이라는 단어가 바뀐 거죠.
◇ 김우성 : '행동하겠다'로 돼버렸네요?
◆ 박승찬 : 그렇죠. 그 타격이라는 단어는 워딩의 함의가 엄청 많은 것을 품고 있죠. 그게 새로 이번에 등장을 한 겁니다. 양회에서 총리가 그런 말을 한다 라는 것은, 하의가 매우 큰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보더라도 변화가 조금은 보여진다 라는 것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 김우성 : 무섭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북한도 어제 김정은 위원장이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고 우리를 지칭했는데요. 사실 중국과 대만 사이에 전쟁 같은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일본과 한국은 굉장히 어떤 미국의 전초기지 역할도 할 수 있고, 개입될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악조건인데, 우리의 경제에 또 상당 부분은 중국과 엮여 있지 않습니까?
◆ 박승찬 : 이게 시나리오를 돌려 봤을 때, 이미 많은 보고들이 나왔는데, 대만이 피해를 보는 건 뭐 당연히 말할 것도 없고요. 그 다음에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만큼 우리가 대만 해협을 지나가는 우리가 호르무즈도 있지만, 대만 해협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가장 타격을 받는 나라 있을 거고, 그다음에 또 하나가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미군의 인도 태평양에서 24곳에 군사기지가 있고, 그다음에 20곳에 국방부 미국이 활용할 수 있는 있다. 그러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걸 보면서 지금 미국 내에서 여러 가지 전문가들을 보면 중국이 거기를 타격할 수도 있다.
◇ 김우성 : 오키나와 가데나를 치고요. 대한민국의 평택을 치지 말란 법이 없습니다.
◆ 박승찬 : 이미 미국 내에서는 그런 전문가들이 경고를 하고 있죠. 이번에 그것을 학습을 했다 라는 거죠.
◇ 김우성 : 우리나라로 중국 미사일이 날아오면 애매한 상황이 됩니다. 이게 미국을 공격한 거냐, 대한민국을 공격한 거냐.
◆ 박승찬 : 그렇죠. 그런 부분에서 미국을 공격한 거냐? 아니 그건 자기들과 똑같은 논리죠. 그러니까 미국과의 연동선상에 있는 나라를 공격한 게 아니라,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는.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는 그런 개념으로 보지는 않죠.
◇ 김우성 : 지금 이란이 그렇거든요.
◆ 박승찬 :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습 효과를 했다고 지금 말씀을 드리고, 양회에서 타이완에 대한 워딩이 바뀌었다. 그러니까 모든 이 퍼즐을 조금 조합하면, 자꾸 뭐가 이렇게 맞아떨어져 가고, 내년이 시진핑 4 연임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이게 여러 가지 형태적으로 뭐가 좀 안 맞는다든가, 지금 네타냐후가 자국 내에서 경제적인 입지나 이런 부분들이 안 좋습니다.
◇ 김우성 : 안 좋죠. 트럼프도 앱스타인 때문에 안 좋았었죠.
◆ 박승찬 : 전쟁의 입지가 있는 전쟁을 활용하는 것처럼, 계속 그런 가상, 혹은 그런 가능성을 제기를 하는데, 지금 아직까지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파급이 너무 크고 있기 때문에, 아주 낮게는 보고 있는데, 이번 사태가 좀 더 그 가능을 높인 건 맞다. 그다음에 '미국이 어떻게 보면 저렇게 하는데, 여전히 뭐 해 볼만 하다' 라는 생각이 특히 들어온 부분들이 있습니다.
◇ 김우성 : 맞습니다. 그 얘기를 지금 해야 되는데요. 여러분 '나비 효과' 아시죠? 이 캘리포니아에서 나비 날개짓 하면 이쪽에 태풍 온다 라는 얘기잖아요? 다 연결되어 있어서, 온갖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 돼 버렸습니다. 트럼프 아저씨가 열어 놓은 뚜껑이 됐는데, 이 많은 분들이 'DJI'라는 브랜드 아실 거예요. 중국이 상업 취미 드론도 세계 최고 수준이고, 가장 시장도 넓은데, 군사적으로도 저비용 고효율 드론.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을 통해서 사람들이 드론이라는 게 각인이 됐는데, 중국이 사실은 굉장히 잘하고 있잖아요? AI까지도 지금 치고 올라오고 있고요.
◆ 박승찬 : 예전에 미국 내에서 드론도 다 중국산 DJI 제품을 쓴다는 게 다 나와 있는 이야기거든요. 그만큼 중국의 드론에 대한 DJI를 포함해서 이 드론의 생태계가 어마무시하죠. 근데 우리가 오늘 드론의 산업을 전체 이야기할 수는 없고, 오늘은 전투용 드론의 이야기를 좀 해보면, 이미 중국 같은 경우는 중국 'J-10' 같은 부분. 혹은 'J-20'. 이는 전투기에서는 시뮬레이션을 이미 많이 돌려봤고, 드론을 장착을 하고 있고. 중국 내부 자료를 보더라도 미국보다 훨씬 더 파급력이나 정확도 이런 부분에서 한 5천 배는 높을 거다 라는 말을 그들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한 몇 배가 아니라 5천 배를 이야기를 하고 있죠.
◇ 김우성 : 굉장한 자신감이네요.
◆ 박승찬 : 네. 그래서 예를 들면, 공정 근접 전투기 학습시키는 AI 기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워낙 지금 우리가 했던 데이터를 가지고 알고리즘으로 바꾸는 거기 때문에 그걸 계속 해 왔는데, 이번 전쟁을 보면서 더 구체화하고 있고, 이제 전투용 드론에 대한 부분들을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 것 같고. 그러니까 중국이 여러가지 군사적인 부분에서 이야기를 할 때 'AI 로봇 병기' 이야기도 많이 하고, '로봇 늑대' 혹은 '벌대 드론'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정확도와 어마무시한 우리 전투용 드론을 가지고 높인다면, 그 상황은 우리가 지금보다 훨씬 더, 이란보다는 훨씬 더 강력한 무기로서 하고 있다. 그거는 미국도 사실 알고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니죠.
◇ 김우성 : 영화에서 보던 것 같은데요. 벌만한 드론이 날아다니다가 얼굴을 인식해서, 정수리로 폭탄을 터뜨리는 그런 암살 로봇도 있습니다. 좀 구현되지 않았으면 하는 기술들인데, 이미 사실은 그런 게 나와 있을 수도 있죠. 그래서 말인데요. 지금 중국이 이 트럼프가 전쟁과 이란 전쟁으로 혼란을 만들어 놓은 틈을 타서 AI라든지, 세계의 앞으로의 패권을 장악할 일들을 더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챗GPT, 오픈 AI. 이런 중요한 미국 AI들이 아직은 선두다 라고 알고는 있지만, 랍스터 키우기라고 얘기하고 있는 이른바 '오픈클로'. 이런 것들이 상상을 초월해서, 아마 미국을 앞지를 수도 있지 않나? 라는 전망도 있는 모양이에요. 무슨 얘기입니까?
◆ 박승찬 : '오픈클로'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게 중국 내에서 지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 '오픈클로'가 중국에서는 아까 말씀한 '랍스타 키우기'. 그러니까 중국어 표현을 그대로 바꾼 거죠. 그러니까 '오픈클로'가 랍스터이기 때문에, 가재처럼 랍스터를 기른다 라는 측면에서 나오는데, 이게 지금 광풍의 바람이 부는데, 중국 정부가 약간 지금 이게 백도어가 있다고 그래가지고, 사실 지금은 약간 그때하고는 좀 다르게 지금은 검색해 보면 이 랍스터 키우기 제거하는 것이 지금 분위기, 키워드 1등에 올라가 있거든요?
◇ 김우성 : 중국이 좀 통제를 하잖아요? SNS.
◆ 박승찬 :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게 약점 중에 하나가 결국은 백도어라든지, 리스크가 좀 있다 라는 게 나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정부에서 하니까 이렇게 바로 제거에 대한 부분. 그래서 아시겠지만 '오픈클로'가 설치하기도 힘들고요. 제거하기도 힘듭니다.
◇ 김우성 :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 박승찬 : 그래서 중국의 빅테크들이 막 도와주면서, 천 명 무료로 내가 깔아주겠다. 원래 어떤 데는 유료로 반대했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중국이 큰 게 뭐냐 하면 어쨌든 오픈 소스이기 때문에 누구나 지금 이걸 가지고 창업을 할 수 있겠고 할 수 있다 라는 부분들. 그래서 이런 기반에서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오픈 AI. 그러니까 '오픈클로'가 결국은 말하는 AI가 행동하는 AI잖아요? 일하는 AI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 기반에서 지금 성장 창업하는 기업들. 그래서 어느 LLM 부분에서도 유연하게 다 두뇌가 LLM을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중국이 갖고 있는 LLM 기업들이 전부 다 '오픈클로'와 협업을 통해서 지금 하고 있고, 새로운 걸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AI 응용의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죠.
◇ 김우성 : 이게 뭐 엄청나게 커지게 되고요. 나중에는 거대 언어, 모델에서는 토큰이라고 하죠? 여러 가지 정보. 이런 것들이 하나의 거래 시장이 생길 정도로 중국이 일단 들어가게 되면 바뀌는 부분도 있습니다. 양회 아까도 얘기하셨습니다. 타이완의 독립을 주장하는 곳을 타격할 수 있다 라고 방향과 행동이 바뀌었다, 태도가 바뀌었다 라는 부분도 얘기했는데, AI 드론. 여러 가지 미래라든지, 혹은 중국의 어떤 전망에 대한 얘기도 다뤄졌을 것 같아요. 사실 양회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인민대표회의 두 군데에서 중국이 어떻게 갈 것인가가 결정되니까요. 전 세계가 관심을 갖는 건데, 어떻게 보십니까? 기술 전쟁 다 아울러서 어디로 가려고 하는 겁니까?
◆ 박승찬 : 이번 양회 혁신 한 세 가지 아젠다가 있는데,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하나만 말씀드린 기술 자립입니다. 기술 자립과 자강이라는 단어가 첫 번째 등장했고요. 그 핵심이 그리고 AI, 그러니까 기술 자립과 자강인데, 그 자립과 자강의 내용의 핵심을 두 가지로 좀 설명드릴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인간이 도와주는 AI가 아니라 AI가 인간과 함께해야 하는 AI.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최근에 좀 관심 있게 봐야 될 게, 제가 보고 있는 게 지난달 2월 28일 날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생태계 표준화' 라는 체제를 법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표준화한 부분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국내에도 지금 문제가 되는데, 중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 AI가 사람을 공격하고, 때리고 그런 위험한 일들이 막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컨트롤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감히 할 수가 없는데, 중국은 그런 데이터를 계속하면서 그것을 프로토콜을 만들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휴머노이드 로봇, 피지컬 AI 표준 생태계 표준 체제를 만들었다 라는 것은 이미 어느 정도의 구축이 되어 있다 라는 겁니다.
◇ 김우성 : 그게 실제 사용되고 있는 생태계가 있다?
◆ 박승찬 : '하겠다' 라는 겁니다. 2월 28일이니까 한 달도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첫 번째고요. 이번에 특히 기술 자립과 자강의 부분에서 제가 보이는 두 가지의 숨은 함의. 이게 첫 번째. 두 번째는 AI를 모든 산업 영역으로 적용을 하겠다 라는 거죠. 그래서 제조를 포함해서 금융, 그다음에 우리가 말한 의료 뿐만 아니라 우리가 첨단 과학 부문에 내과학도 마찬가지겠지만, 모든 부분에 있어서의 AI를 접목하겠다. 이게 제가 보는 이번 양회에서의 기술 자립의 핵심 두 가지 숨은 함의다 라고 보여지고.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피지컬 AI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되는가를 보시면, 다음에 제가 방송할 때 또 새로운 걸 가지고 성공한 기업들 사례를 기회가 되면 말씀을 드리겠지만, 어마어마하게 많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사실 우리하고 지금 부딪히는 영역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우리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피지컬 AI 1강을 이야기하잖아요? AI는 3대 강국을 이야기하지만, 피지컬에는 우리도 제조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해볼 만하다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제가 피지컬 AI 부분에서 제가 오늘 국회의원분들도 말씀을 오늘 드렸던 게,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정부에서 피지컬 AI 1강을 이야기할 때, 1위를 이야기를 하면서 7가지 영역을 이야기했습니다. AI 드론이 있고요. AI 자동차도 있고요. AI 반도체도 있고요. AI 선박도 있고요. 여러 가지 있습니다. 7가지 분야가 있는데, 그중에서 AI 반도체를 빼고 나머지 6개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라는 그런 고민들을 제가 좀 말씀드리고, 그래서 첫 번째 말씀드렸던 게 빨리 이 피지컬 AI 부분에 있어서의, 이런 표준화 부분에 있어서의 빨리 정부가 나서서 특히 국회가 나서 주셔야 됩니다. 이미 중국은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민간 차원에서 미국과 독일 간에 지금 하고 있는 단계인데, 우리가 이걸 주도적으로 좀 해야 되고, 정부가 이것을 좀 이슈화 시켜야 된다 라고 제가 말씀을 좀 드렸던 것 같습니다.
◇ 김우성 : 이 양회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다뤄졌고, 구체화되었다 라는 얘기고요. 여러분, 인터넷 주소 넣으실 때 어떻게 넣으시나요? HTTPS, WWW 이 표준화요. 처음 인터넷 만든 미국에서 만든 거고요. 전 세계가 따라 쓰는 겁니다. 거기에 따라서 프로그램 만들어야 되고, 마찬가지입니다. 몸뚱아리가 있는 로봇 같은 AI가 나오면 어떻게 할지, 중국이 지금 WWW 하겠다는 소리거든요? 우리 지금 늦을 수도 있고, 더 집중해야 된다는 얘기고. 저는요, 이런 상상도 됩니다. 교수님이시지만 AI 교사, AI 교수가 1대 1로 학생들한테 배치돼서 가르치는 날이 중국식이라면 올 수도 있겠다 라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어쨌든 또 AI의 좋은 점도 얘기를 해야 되고요. 끝으로 이런 AI와, 여러 가지 중국 경제 얘기도 앞서 얘기했지만, 전 세계 경제는 타격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제가 가장 안정적인 금융시장과, 또 그런 것들을 유지하고 있다. 그 배경도 궁금해요. 아까 뭐 여러 가지 영향을 최소화 받는 점도 얘기를 하셨지만, 제 궁금증은 어쨌든 좀 통제되고 있는 사회 중앙정부가 강력하게, 어떤 주도하고 있는 사회여서인지, 아니면 원래 가진 게 많아서 그 정도엔 끄떡도 없는 건지.
◆ 박승찬 : 참 이것도 책 한 권을 말씀을 드려야 될 정도로 긴 스토리인데, 일단은 유연성이 있습니다. 유연성이 일단 정책에 변화가 없습니다. 지속성이 있죠. 우리가 갈지자 행보를 할 때, 우리가 정권에 따라서 왔다 갔다 정책의 변화가 할 때, 20년 전, 15년, 30년 동안 중국 산업의 변화를 쭉 팔로업을 한 사람 입장에서, 정말 하물며 1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주도를 했습니다. 근데 우리는 정책의 변화가 계속 왔다 해가 바뀌죠? 계속 지주산업, 신흥산업. 뭐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7대 산업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왔다 갈 때, 중국은 변함없이 갔습니다. 계속 한 길로 갔어요. 그게 어떤 체제의 특성. 이걸 일단 내려놓고 말씀을 드리는 유연한 이런 부분들이고요. 그 전체적인 판에서 중국 정부가 이제 판을 키우는 거죠. 생태계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모든 규제를 없애고, 다 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말씀드리면, 홍콩 증시에 지금 상장하려고 번호표 300번까지 기업들이 줄곧 기다리고 있는데, 그중에 기업들을 보면 반도체, 휴머노이드 로봇 그다음에 우리가 말하는 AI 의료. 이런 기업들이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가서 만났는데, 반도체 하는 기업인데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내가 물었습니다. "너 몇 번째 받았냐?" 자기가 272번째 받았대요. 그러니까 지금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지금 판을 엄청 키우고 있고, 거기서 무조건 TOP5 안에 들지 못하면 나는 무조건 글로벌로 나와야 된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왜냐하면, 자국 중국 시장에서 생존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그러니까 일단은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판을 키웁니다. 그리고 이기는 놈은 내 편. 밀어주고, 그러니까 가장 큰 놈만 키우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와중에 생존을 위해서 기업들이 엄청 열심히 합니다. 그러니까 딱딱한 게 아니라, 정말 유연성이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서 열심히 한다.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중국 경제 한다 라고 보여지고, 경제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 양회에서도 나왔지만 중국이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경제 하면, 여러분들이 중국에 지금 부동산이 어렵고, 지방 부채가 있습니다. 근데 작년도 양회에서 중국 정부의 핵심 10대 산업, 이제 업무 범위 내에서 보면 순위대로 나오거든요? 제일 중요한 것부터 나오는데, 작년도에는 한 여섯 번째가 중국 경제 리스크를 해제하겠다. 그러니까 지방 부채, 부동산. 근데 올해 양회에서 10대 핵심 업무를 보시면, 여섯 번째가 10위로 내려갔습니다. 그 말의 의미는 중요 컨트롤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국 경제를 볼 때 그것만 보면 안 되고, 우리가 오늘 자꾸 이야기하고, 이 프로에서 이야기하는 중국의 첨단 산업 AI 배경을 봐야겠네요. 이 배경과 성장하는 기업들을 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보셔야지만 우리가 대응을 할 수 있는 거고, 하나만 더 말씀 드리면, 오늘 제가 국회의원 분들한테 말씀을 드렸던 게 우리가 기술 주권도 중요한데 저는 '산업주권'이라는 말을 씁니다. 우리가 아까 5위 안에 못 드는 중국 기업들이 계속 지금 LLM 기업들을 포함해서 첨단 기업들, 휴먼 로봇 기업들이 한국에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가격 경쟁력에서 우리가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산업의 주권이 무너질 수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더 정부나 국회 차원에서 조금 의미 있는. 그러니까 그런 '태스크포스'가 만들어서 대응을 하지 않으면, 우리 산업은 하나씩 시장의 논리에서 어려움을 겪게 될 거다 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우성 : 메이드 인 코리아냐. 뿐만 아니라요, 전 세계에서 잘 팔리냐, 상품성이 있느냐, 구매할 만하냐. 또 경쟁해야 된다 라는 얘기. 그다음에 중국 부동산 시장이 휘청거리는 거, 성장률이 저하된 게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는 지금 10년 뒤 미래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 게 이번 전쟁을 통해서 더욱 드러나고 있다 라는 걸 오늘 박승찬 교수님 통해서 들을 수 있었네요.역시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박승찬 : 감사합니다.
YTN 김세령 (newsfm094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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