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두 아들 자식 농사 줄줄이 대박났다…'배우 집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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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자신의 뒤를 이어 연기자의 길을 가고 있는 두 아들을 자랑했다.
이종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동국대 중앙대 연영과'라는 문구와 첫째 아들은 재학 중인 동국대 과잠을, 둘째 아들은 이번에 입학한 중앙대 과잠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기자가 된 아버지에 이어 두 아들도 연기자 지망생이 되면서 '배우 집안'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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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이종혁이 자신의 뒤를 이어 연기자의 길을 가고 있는 두 아들을 자랑했다.
이종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동국대 중앙대 연영과'라는 문구와 첫째 아들은 재학 중인 동국대 과잠을, 둘째 아들은 이번에 입학한 중앙대 과잠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중앙대 서울예대 동국대 연극과!'라는 문구와 세 부자의 뒷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각각 자신의 학교 로고와 이름이 적힌 옷을 입은 채 '엄지 척'을 하고 있다. 연기자가 된 아버지에 이어 두 아들도 연기자 지망생이 되면서 '배우 집안'이 완성됐다.
이종혁은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 출신이며, 첫째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며, 둘째 이준수는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이준수는 지난해 11월 중앙대, 세종대, 서울예대에 모두 합격했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종혁 아들인 2003년생 이탁수와 2007년생 이준수는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사랑 받았다. 이탁수는 180cm, 이준수는 194cm까지 성장, 훤칠한 형제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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