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달라달라’, ‘비서진’ 시리즈는 계속하고 싶어”

2026. 3. 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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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나영석 PD, 김예슬 PD, 이서진이 현장 참석했다.

이어서 누구와 갈 거냐는 질문에 이서진은 "나영석 PD 아니면 같이 갈 사람이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기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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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의 달라달라” 이서진 “‘달라달라’, ‘비서진’ 시리즈는 계속하고 싶어” (제공: bnt)

이서진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나영석 PD, 김예슬 PD, 이서진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이서진은 “‘달라달라’가 잘 되면 좋겠다.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갈 도시들이 많다. 기획하고 있는 여행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비서진’과 ‘달라달라’는 계속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누구와 갈 거냐는 질문에 이서진은 “나영석 PD 아니면 같이 갈 사람이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기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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