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선역 원하는 김의성에 “얼굴에 선함 없어‥母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비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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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김의성을 향해 돌직구를 던졌다.
지난 3월 23일 채널 비보TV를 통해 모큐멘터리 '연기의 성' 8화가 공개된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은 김의성, 임형준과 한자리에 모여 차기작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해당 영상에서 김의성은 초저예산 단편영화 캐스팅을 고민하는 장항준을 향해, "나이도 있고 선역 쪽으로 전환해야 하지 않나 싶다"라면서 본인의 선역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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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항준이 김의성을 향해 돌직구를 던졌다.
지난 3월 23일 채널 비보TV를 통해 모큐멘터리 ‘연기의 성’ 8화가 공개된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은 김의성, 임형준과 한자리에 모여 차기작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해당 영상에서 김의성은 초저예산 단편영화 캐스팅을 고민하는 장항준을 향해, "나이도 있고 선역 쪽으로 전환해야 하지 않나 싶다"라면서 본인의 선역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장항준은 "그건 어느 정도 사람 얼굴에 선함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라면서 "형, 오해하지 말고 들으세요. 형은 진짜 없어, 그게. 선함이 없어"라고 단칼에 잘랐다.
이를 들은 김의성은 크게 실망했고, 옆에서 듣고 있던 임형준은 "그걸로 잘 먹고 살았던 거 아니냐"면서 거들었다.
또, "우리 어머니 거품 물고 쓰러지신다"라는 김의성에 말에 장항준은 "형네 어머니도 '내 아들이지만 못생겼다' 생각하셨을 것이다"고 거침없는 멘트를 던졌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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