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나이 믿기지 않은 꽃중년 미모…"브라운관 복귀 기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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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석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올해 만 나이 64세인 그는 곧 70세를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늙지 않은 듯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팬들은 정보석의 갑작스러운 근황 공개에 "항상 좋은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오늘도 화이팅"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요즘 드라마에서 잘 안 보인다. 브라운관 등장을 기원한다"고 그의 안방극장 복귀를 염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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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배우 정보석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올해 만 나이 64세인 그는 곧 70세를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늙지 않은 듯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정보석은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편안한 차림으로 연극 연습에 한창인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마방진 20주년 연극 '홍도'. 해학 넘치는 화류 비련극. 마방진의 작품 답게 빠른 템포로 쏘아 붙이는 레트로 감성 풍부한 시대극. 실컷 웃다가 '짠' 하고 느끼는"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홍도'에 대해 설명했다.
연극 '홍도'는 극공작소 마방진 측에서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1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선보이는 최루극이다. 해당 작품은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생이 된 '홍도'와 명문가 자제 '광호'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2014년 초연을 성황리에 마친 '홍도'는 2016년 재연 이후 약 10년 만에 삼연으로 돌아온다. 정보석은 극 중 '광호 아버지' 역을 맡아 무대를 꾸민다.
팬들은 정보석의 갑작스러운 근황 공개에 "항상 좋은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오늘도 화이팅"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요즘 드라마에서 잘 안 보인다. 브라운관 등장을 기원한다"고 그의 안방극장 복귀를 염원하기도 했다. 한 팬은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그의 외모에 "나이를 나 혼자만 먹는 것 같다"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86년 KBS 특채 탤런트로 드라마 '백마고지'를 통해 데뷔한 정보석은 이후 '젊은 느티나무', '사모곡'에서 연달아 주연을 맡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깔끔하고 정돈된 외모에 지적인 이미지가 그려져 신사적인 느낌의 인물을 많이 연기했으며 1989년에는 영화 '그 후로도 오랫동안'에서 주연 '윤진우' 역으로 스크린 데뷔까지 성공하게 됐다. 특히 그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게 된 작품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다. 당시 정보석은 자신과 동명인 캐릭터를 연기해 '주얼리정'이라는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정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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