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온달관광지 야간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이상진 기자 2026. 3. 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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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이 역사문화관광지인 온달관광지를 낮과 밤이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군은 총 사업비 6억 원을 들여 영춘면 하리 온달관광지 세트장 일원을 중심으로 '온달관광지 야경콘텐츠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온달관광지는 고구려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된 단양의 대표 관광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달관광지를 야간에도 관광객이 머무르고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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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투입 야경콘텐츠 조성
단양 온달관광지. 사진=단양군 제공

[단양]단양군이 역사문화관광지인 온달관광지를 낮과 밤이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군은 총 사업비 6억 원을 들여 영춘면 하리 온달관광지 세트장 일원을 중심으로 '온달관광지 야경콘텐츠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 건축물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경관조명 연출해 야간에도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공간 특성을 반영한 감성형 야경 연출과 포토존 등을 조성해 젊은 층 관광객도 유입할 계획이다.

한편 온달관광지는 고구려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된 단양의 대표 관광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달관광지를 야간에도 관광객이 머무르고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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