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 작품' 송혜교, 원래 숏컷 아니었어? 못 본새 긴생머리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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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와 숏컷에서 긴 생머리로 깜짝 변신했다.
송혜교는 24일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혜교는 최근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때문에 숏컷 헤어스타일을 고수했는데, 오랜만에 긴 생머리를 보여줘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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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송혜교와 숏컷에서 긴 생머리로 깜짝 변신했다.
송혜교는 24일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다는 5대5 가르마에 허리까지 늘어뜨린 흑발로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어느덧 40대 중반을 맞았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송혜교는 최근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때문에 숏컷 헤어스타일을 고수했는데, 오랜만에 긴 생머리를 보여줘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선보인다. 노희경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 작품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제작비 8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차승원, 김설현, 이하늬 등이 출연하며,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년대부터 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 hsjssu@osen.co.kr
[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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