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49살 김동환' 신상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전직 부기장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신상정보 공개위원회를 열고 49살 김동환의 이름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기장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지난 16일 경기 일산에서 다른 동료 기장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 등으로 지난 20일 구속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전직 부기장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신상정보 공개위원회를 열고 49살 김동환의 이름과 얼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잔인한 범죄 수단으로 중대 피해가 발생했고, 재범방지 등 공공의 이익과 국민의 알권리 등을 위해 피의자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30일간 홈페이지에 김 씨 정보를 공개합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기장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지난 16일 경기 일산에서 다른 동료 기장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 등으로 지난 20일 구속됐습니다.
송광모 기자(kmo@busa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9932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 안규백 "'중동 파병' 미국 공식요청 없었다‥물밑에서 긴밀 협의"
- 국힘 부산시당 "민주당, 전재수 출마하자 특별법 처리 속도‥부산 기망" 비판
- 尹 계엄 지시문건 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신청 즉시항고
-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일본 땅" 억지 주장 지속
-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49살 김동환' 신상공개
- "트럼프 수상한 시점에 이란 중대발표"‥증시 개장·마감 맞췄나
-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 이진숙 "내게도 '선택받을 기회' 달라"‥'컷오프' 취소 요구
- '12·12 군사반란' 주요 임무 종사자 10명 무공훈장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