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천지율, 스릭슨배 전국중·고교 골프대회 중고교 통합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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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KJGA)이 주관하고 던롭스포츠코리아㈜(이하 던롭)가 주최한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천지율(신성중3)이 중고교부 통합 우승과 중등부 우승 등 2관왕을 차지했다고 24일 던롭스포츠코리아가 밝혔다.
스릭슨이 후원하는 천지율은 작년 이 대회 중등부 우승에 이어 백제컵과 KJGA 회장배 대회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시즌 개막전부터 정상에 올라 차세대 유망주의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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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KJGA)이 주관하고 던롭스포츠코리아㈜(이하 던롭)가 주최한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천지율(신성중3)이 중고교부 통합 우승과 중등부 우승 등 2관왕을 차지했다고 24일 던롭스포츠코리아가 밝혔다.
대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전북 군산시 군산CC에서 열렸다. 천지율은 군산CC 부안·남원 코스(파72)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쳤다.
스릭슨이 후원하는 천지율은 작년 이 대회 중등부 우승에 이어 백제컵과 KJGA 회장배 대회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시즌 개막전부터 정상에 올라 차세대 유망주의 입지를 다졌다.
고등부 우승은 5언더파 139타를 친 신재욱(신성고 2)에 돌아갔다.
여자 고등부에서는 신해인(부산진여자고 3)이 우승했고, 여자 중등부는 임선아(동광중 3)가 1위를 차지했다.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는 KJGA 2026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전으로 올해가 3회째다. 스릭슨배는 시즌 초반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주니어 무대로 자리 잡았다.
대회 기간에 던롭은 스릭슨 투어밴을 대회 현장에 보내 골프공과 용품을 지원하고 클럽 피팅 서비스를 제공,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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