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3 만 하는 ‘작은 골프’ 인기..메이필드, 3회 연속 ‘우수 웰니스’ 선정

함영훈 2026. 3. 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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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서울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3회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메이필드호텔은 지난 2022년 최초 지정된 이래 매회 심사를 통과하며 '힐링·명상' 테마의 독보적인 웰니스 거점으로 자리를 잡았다.

메이필드호텔은 약 3만 평 부지에 조성된 울창한 수목과 정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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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서울 파3 골프장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메이필드호텔 서울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3회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1차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실사를 거쳐 선정된다. 메이필드호텔은 지난 2022년 최초 지정된 이래 매회 심사를 통과하며 ‘힐링·명상’ 테마의 독보적인 웰니스 거점으로 자리를 잡았다.

메이필드호텔은 약 3만 평 부지에 조성된 울창한 수목과 정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60여 년간 가꿔온 자연환경과 전문 프로그램을 결합해 신체와 정신의 회복을 돕는 ‘힐링·명상’ 분야의 전문성을 높게 인정받았다.

대표 프로그램인 ‘식약동원(食藥同源) 미식 웰니스’ 패키지는 호텔 직영 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건강식과 웰컴 티, 조식을 포함해 ‘먹는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한다. 여기에 고객 취향에 따라 전문적인 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는 스파 이용권을 선택 옵션으로 구성해 맞춤형 휴식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호텔측은 소개했다.

도심 속 자연 라운딩 환경을 구현한 자체 PAR3 골프장도 주요 웰니스 시설로 꼽힌다. 총 9홀 규모로 10m부터 71m까지의 거리 구성은 물론 해저드와 벙커 등 실전 요소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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