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사람 중심·무한 책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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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김승오(전 청와대 교육행정관) 경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4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 중심, 무한 책임 교육'을 주제로 한 경남교육 정책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경남형 학력보장제 3단계(정밀 진단-맞춤 보정-상시 피드백) 시스템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단계적 확대 ▲거점 학습클리닉을 통한 정서적 치유와 '디지털 학업 포트폴리오' 관리 등 로드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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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김승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사람 중심·무한 책임 교육' 공약 발표. (사진=김승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제공) 2026.03.2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is/20260324165858818afji.jpg)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오는 6·3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김승오(전 청와대 교육행정관) 경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4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 중심, 무한 책임 교육’을 주제로 한 경남교육 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공지능의 습격과 지역 소멸이라는 위기 앞에서 교육의 해답은 결국 ‘사람’과 ‘책임’에 있다”며, 3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남형 학력보장제 3단계(정밀 진단-맞춤 보정-상시 피드백) 시스템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단계적 확대 ▲거점 학습클리닉을 통한 정서적 치유와 ‘디지털 학업 포트폴리오’ 관리 등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교육감 직속으로 AI·디지털 교육추진단을 신설해 동부권(양산) AI 고등학교와 서부권 첨단 디지털 고등학교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또 권역별 ‘특성화 중학교’(예술·체육·IT·조리 등)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우수 인재들의 타 시도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 활력을 도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입시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행복권을 보장하기 위해 매주 특정 요일을 ‘문화·예술·스포츠 데이’로 지정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실력 있는 교육감,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어 경남 교육이 아이들의 자부심이 되고 부모님의 안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며 “경남교육의 기분 좋은 변화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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