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확정' 최예슬·고현지 등 4인, 3x3 아시아컵 여자농구 대표…2년 연속 본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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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은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x3 아시아컵에 출전할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4인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20일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했다.
이번 대표팀은 여자프로농구연맹(WKBL) 소속 선수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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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송승은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x3 아시아컵에 출전할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4인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20일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했다.
이번 대표팀은 여자프로농구연맹(WKBL) 소속 선수들로 구성됐다. 시즌 일정과 아시아컵 일정이 중복되는 상황에서도 협회와 WKBL, 각 구단 간 협의를 통해 정해졌다.
전병준 국가대표팀 감독은 "준비 기간은 짧지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 2년 연속 메인 드로우(본선) 진출이라는 목표를 이루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전 감독이 이끄는 3x3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해 손발을 맞춘 뒤, 대회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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