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에 1800만 원” 박지원 유나 경악하게 만든 호텔 남자 셋, ‘두바이’ 미팅이었다(워크돌)

이슬기 2026. 3. 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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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있지 유나가 5성급 호텔 초고가 방에 놀랐다.

이날 영상에는 있지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 박지원과 함께 호텔리어로 나섰다.

영상 중 선배는 "도착 예정 고객 분 한 분 남았다"라며 1800만 원 객실을 예약한 사람이 있다고 해 박지원, 유나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손님이 등장하고 박지원과 유나는 안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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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워크맨’
채널 ‘워크맨’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지원, 있지 유나가 5성급 호텔 초고가 방에 놀랐다.

최근 채널 '워크맨'에는 '비주얼 보고 뽑는다는 서울 5성급 호텔리어 지원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있지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 박지원과 함께 호텔리어로 나섰다.

영상 중 선배는 "도착 예정 고객 분 한 분 남았다"라며 1800만 원 객실을 예약한 사람이 있다고 해 박지원, 유나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손님이 등장하고 박지원과 유나는 안내에 나섰다. 박지원은 "초고가 객실을 묵는 분이라 그런지 말 걸기가 무서워"라고 했다.

손님은 남자 셋. 호텔 객실에서 미팅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짐에는 화장품이 가득했다. 유나는 "화장품인 거 같은데. 화장품 브랜드를 하시나 보다"라고 반응, 박지원은 대놓고 "이 분들은 뭐하는 분들이시지"라고 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박지원과 유나는 펜트하우스 수준의 객실을 보고 크게 놀랐다. 방 컨디션 체크를 하면서도 "너무 좋죠"라고 연신 감탄하기도. 손님은 "강남에서 병원을 하고 있는 의사인데 두바이 손님 분이 예약하고 미팅을 요청하신 거다. K뷰티 같은 것도 있고 병원에 대한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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