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새 유니폼 입고 기분좋은 1타점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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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연고지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시즌 점검을 이어갔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에서 이번 시즌 토요일 홈경기에 입을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였다.
전면에 자이언츠의 스페인어식 표기인 '기간테스(Gigantes)'가 적힌 이 유니폼은 연고지 베이 에어리어를 기반으로 하는 아티스트 제시 에르난데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베이 에어리어 지역의 라틴 문화를 기념하는 의미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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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연고지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시즌 점검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멕시칸리그팀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 시범경기 4번 우익수 출전, 3타수 1안타 1타점 기록했다.
세 차례 타석에서 모두 타구를 만들어냈는데 특히 3회 두 번째 타석이 소득이 있었다.

발사 속도 100.7마일의 빠른 땅볼 타구가 우측 파울 라인을 타고 빠져나가면서 1타점 2루타로 연결됐다.
샌프란시스코는 10-2로 크게 이겼다. 3회말 재러드 올리바의 기습 번트, 루이스 아라에즈의 야수선택 장면에서 나온 상대 수비 실책, 이정후의 적시타를 묶어 3득점하며 앞서갔다.
5회에도 상대 수비 실책 덕분에 점수를 낸 샌프란시스코는 6회 윌리 아다메스, 8회 브라이스 엘드리지와 타일러 핏츠제럴드가 아치를 그리며 격차를 벌려나갔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에서 이번 시즌 토요일 홈경기에 입을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였다.
전면에 자이언츠의 스페인어식 표기인 ‘기간테스(Gigantes)’가 적힌 이 유니폼은 연고지 베이 에어리어를 기반으로 하는 아티스트 제시 에르난데스가 디자인한 것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베이 에어리어 지역의 라틴 문화를 기념하는 의미로 제작됐다.
[피닉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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