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전설' 그리에즈만, 210골 뒤로하고 MLS 올랜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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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최다 득점자 앙투안 그리에즈만(35)이 미국 MLS 올랜도 시티SC 합류를 목전에 뒀다.
ESPN에 따르면 그리에즈만은 올랜도와 2년 계약(1년 연장 옵션 포함)을 체결할 예정이다.
7월 13일 MLS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공식 합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2021년 아틀레티코에 합류해 210골을 폭발시키며 구단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그리에즈만은 2027년까지 잔여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조기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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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에 따르면 그리에즈만은 올랜도와 2년 계약(1년 연장 옵션 포함)을 체결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3일 레알 마드리드전을 소화한 직후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올랜도로 출발했다.
시즌 종료까지는 아틀레티코에 잔류한다. 바르셀로나와의 UCL 8강전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7월 13일 MLS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공식 합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2021년 아틀레티코에 합류해 210골을 폭발시키며 구단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그리에즈만은 2027년까지 잔여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조기 이적을 택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멤버로 프랑스 대표팀 137경기 44골을 기록한 그는 2024년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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