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 한규호 신임 CTO 선임

김종효 기자 2026. 3. 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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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데이블은 한규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새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데이블은 한 CTO가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한규호 CTO는 "AI 시대의 생존은 일하는 방식 자체를 얼마나 주도적으로 혁신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체질 개선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AI 활용 선두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데이블은 2015년 설립된 AI 개인화 추천 기술 기반 애드테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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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데이블은 한규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새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사 AI 역량 제고를 목표로 한다.

한 CTO는 과거 데이블 백엔드 개발팀 리드를 맡았던 인물이다. 다양한 개발 경험과 두 차례 창업 이력을 바탕으로 기술과 비즈니스 모두에 강점을 갖췄다.

데이블은 한 CTO가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조직 내 AI 기술 격차 해소와 반복 업무 자동화, 비즈니스 리소스 집중에 나선다.

AI 멘토링과 교육 체계를 강화한다. 개발과 비개발 직군 모두 AI 프로페셔널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AI 워크플로우 개발문화, 직무별 맞춤 AI 활용 가이드라인, 코드 리뷰·배포 자동화, AI 활용도 정량 측정·관리 체계도 추진한다.

한규호 CTO는 "AI 시대의 생존은 일하는 방식 자체를 얼마나 주도적으로 혁신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체질 개선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와 AI 활용 선두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데이블은 2015년 설립된 AI 개인화 추천 기술 기반 애드테크 기업이다. 한국과 대만 등 8개국에서 3000개 이상 미디어사에 맞춤형 추천 솔루션을 공급한다. 월간 5억명 이상 이용자에게 콘텐츠와 광고를 실시간 제공한다. 네이티브 애드 플랫폼 DNA, 앱 DSP wheres.ai, AI 기반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TicketBoost 등 3개 제품을 운영한다. 데이터와 자체 AI 기술 고도화로 고객 효율과 경험 개선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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