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그동안 고수해온 숏컷 스타일을 벗어던지고 파격적인 '긴 생머리'로 변신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살인 송혜교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피부와 여신 아우라는 왜 그녀가 대한민국 대표 미녀 배우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구세요?", "숏컷도 예뻤지만 긴 머리는 진리다", "'더 글로리' 복수 성공하고 여신으로 환생한 듯",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긴 머리 박제해 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그동안 고수해온 숏컷 스타일을 벗어던지고 파격적인 '긴 생머리'로 변신했다.
24일 송혜교가 한 명품 여성복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되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그녀의 헤어스타일 변화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숏컷이 아닌 가슴까지 내려오는 풍성하고 윤기 나는 긴 생머리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싹뚝 자른 줄로만 알았던 머리카락이 어떻게 이렇게 순식간에 자랐는지, 가발인지 붙임머리인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순백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긴 머리와 어우러지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했다.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데뷔 초반의 청순함을 연상케 할 만큼 압도적이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살인 송혜교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피부와 여신 아우라는 왜 그녀가 대한민국 대표 미녀 배우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누구세요?", "숏컷도 예뻤지만 긴 머리는 진리다", "'더 글로리' 복수 성공하고 여신으로 환생한 듯", "나이는 나만 먹는 것 같다", "긴 머리 박제해 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송혜교는 극 중 민자 역으로, 어린 시절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누구보다도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되는 인물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나영, ♥원빈·12살 아들 싹 다 공개했다..“서로 놀리며 장난쳐”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유명 男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자연사로, 잠자다 세상 떠나”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故 이지은, 오후 8시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사망 5주기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