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초 40kg대’ 화사, 민소매 입고 완벽한 S라인 자랑

이현경 기자 2026. 3. 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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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화사가 홍콩 여행 근황과 함께 슬림한 몸매를 공개했다.

화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고 또 걷고. 1년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크롭 민소매 톱과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으로, 늘씬한 몸매와 건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화사 인스타그램 캡처.

화사는 앞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40kg대로 진입한 다이어트 비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DJ 김태균이 “많이 날씬해졌다”고 언급하자, 화사는 “이번 곡 콘셉트에 맞춰 새로운 모습을 시도해보고 싶었다”며 “이런 몸은 처음이라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복 러닝을 주요 운동으로 꼽았다. 화사는 “집에서는 3km 정도, 야외에서는 7~8km 정도 뛴다”며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강조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서도 “러닝을 시작한 이후 삶의 활력이 생겼다. 운동에 중독된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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