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대밭 된 이란 테헤란 부촌…고위 관료 노렸나 [현장영상]
2026. 3. 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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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이란 테헤란 북부 안다르즈구(Andarzgoo)가 ‘쑥대밭’이 됐습니다.
23일(현지시각) 이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날 공습으로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는 건물의 잔해를 제거하기 위해 긴급 구조대원들이 투입되었습니다.
특히 이란 관영 통신사 IRNA에 따르면 사망자 중에는 이란 과학기술대학교(IUST) 교수와 그의 두 자녀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습의 표적이 된 안다르즈구는 테헤란 북부의 부유한 동네로, 주요 정부 관리나 고위직 인사들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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