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엘앤에프, 1분기 호실적 전망에 11%대 급등 마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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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주가가 24일 증권가의 호실적 전망에 힘입어 11% 넘게 급등했다.
이날 엘앤에프는 전장 대비 11.51% 오른 12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엘앤에프의 N95 양극재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며 올해 1분기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량은 분기 최대 판매량을 경신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400억원)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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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CI [엘앤에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yonhap/20260324153645317lgpb.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엘앤에프 주가가 24일 증권가의 호실적 전망에 힘입어 11% 넘게 급등했다.
이날 엘앤에프는 전장 대비 11.51% 오른 12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12만8천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날 증권가에서 나온 엘앤에프의 실적 개선 전망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에 관한 보고서에서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12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고, 하반기 판매는 더 가파르게 회복될 수 있다"며 "또한 현재 엘앤에프의 N95 양극재 독점 공급이 유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엘앤에프의 N95 양극재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며 올해 1분기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량은 분기 최대 판매량을 경신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400억원)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차전지 소재 내 최선호주로 꼽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유지했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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