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돈 필요하면 지석진에 연락, 양세찬은 안 빌려줘…확실한 친구”(정희)

이슬기 2026. 3. 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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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 지석진, 양세찬에 대해 말했다.

3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전소민, 김도연이 출연했다.

이에 김신영은 "소민 씨 친구 좋다는 게 뭐예요? 동갑내기 친구 양세찬 씨 얘기해야죠"라는 메세지를 읽었다.

전소민이 "세찬 씨는 안 빌려줄 것 같아요. 세찬 씨는"이라 하자, 김신영은 "네 확실해요. 그쪽에서는 정말 확실한 친구입니다. 칼 같은 친구"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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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소민이 지석진, 양세찬에 대해 말했다.

3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전소민, 김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민은 최유정과 김도연의 의리에 "이런 존재가 있지 않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제가 생각보다 발이 그렇게 넓지가 않아요"라고 하면서 "만약에 돈을 빌려본다 한번 시도해 본다 하면 지석진 오빠한테 연락을 할 것 같아요. 도와주실 거 같아요"라고 했다.

이에 김신영은 "소민 씨 친구 좋다는 게 뭐예요? 동갑내기 친구 양세찬 씨 얘기해야죠"라는 메세지를 읽었다. 전소민이 "세찬 씨는 안 빌려줄 것 같아요. 세찬 씨는"이라 하자, 김신영은 "네 확실해요. 그쪽에서는 정말 확실한 친구입니다. 칼 같은 친구"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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