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 여제’ 이주영표 코칭…광명새움병원, 제2회 태권도 품새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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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새움병원은 22일 가천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이주영 선수와 함께 '제2회 태권도 품새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주영 선수는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소속사 윈윈 스포츠 컴퍼니와 후원사 광명새움병원에 감사드리며, 참가자분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저 또한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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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태권도 꿈나무 및 지도자 등 참가자분들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인품새의 기초를 확립하고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핵심 몸쓰임 교육을 중심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다.
강사로 나선 이주영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쌓아온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 동작부터 허리 활용법 등 디테일한 기술까지 직접 시연하며 참가자분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지도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웜업 및 전신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품새별 포인트 구간 집중 훈련, 이주영 선수와의 Q&A 세션, 포토타임 및 참가 리워드 증정까지 다채롭게 이어져 참가자분들이 국가대표의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주영 선수는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소속사 윈윈 스포츠 컴퍼니와 후원사 광명새움병원에 감사드리며, 참가자분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저 또한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태권도 품새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광명새움병원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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