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찬형, 손바닥 골절로 수술…회복까지 3개월 소요

박윤서 기자 2026. 3. 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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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찬형이 손바닥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롯데 구단은 24일 "박찬형이 스프링캠프 직후 오른손 손바닥을 다쳤다. 검진 결과 오른쪽 손바닥 유구골 피로 골절이 확인돼 25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회복까지는 3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찬형은 회복까지 3개월이 걸릴 예정이어서 정규시즌 전반기 막판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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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박찬형이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2025.07.06.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찬형이 손바닥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롯데 구단은 24일 "박찬형이 스프링캠프 직후 오른손 손바닥을 다쳤다. 검진 결과 오른쪽 손바닥 유구골 피로 골절이 확인돼 25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회복까지는 3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롯데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박찬형은 1군 4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1(129타수 44안타) 3홈런 19타점 21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923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스프링캠프가 끝난 뒤 손바닥을 다치면서 지난 12일 KT 위즈와의 시범경기 첫 경기에 교체 출전해 한 타석만 섰다.

박찬형은 회복까지 3개월이 걸릴 예정이어서 정규시즌 전반기 막판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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