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오늘(24일) 아니었다.."곽튜브, 이미 3월 초 출산" [공식]

김나라 기자 2026. 3. 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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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곽튜브(34·본명 곽준빈)가 금일(24일)이 아닌, 이미 3월 초에 첫 아들을 봤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일부 매체에선 '오늘(24일) 출산'이라고 보도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스타뉴스 확인 결과 곽튜브 부부는 이달 초에 득남했다.

소속사 SM C&C 측도 공식 입장문에서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했다"라며 구체적인 날짜를 밝히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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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여행 유튜버 곽튜브(34·본명 곽준빈)가 금일(24일)이 아닌, 이미 3월 초에 첫 아들을 봤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신생아 아들까지 '세 가족'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만 이날 최초로 경사를 전한 만큼, 출산일에 혼선이 생기기도. 일부 매체에선 '오늘(24일) 출산'이라고 보도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스타뉴스 확인 결과 곽튜브 부부는 이달 초에 득남했다.

소속사 SM C&C 측도 공식 입장문에서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했다"라며 구체적인 날짜를 밝히진 않았다.

이에 곽튜브 아내는 회복에 전념 중인 상황.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들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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