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목 부상, 심하지 않아"…홍명보호 최악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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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28일(이하 한국 시간) A매치를 앞둔 가운데 핵심 자원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부상 정도가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이강인의 부상과 관련해 "정확한 상태는 확인해 봐야 하지만, 큰 무리는 없는 거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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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28일(이하 한국 시간) A매치를 앞둔 가운데 핵심 자원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부상 정도가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이강인의 부상과 관련해 "정확한 상태는 확인해 봐야 하지만, 큰 무리는 없는 거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도 "이강인이 큰 부상을 입진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22일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14분 상대 선수에게 왼쪽 발목을 밟히며 부상을 당했다. 이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앞서 대표팀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전력에 차질을 빚은 상황이다. 여기에 이강인까지 빠질 경우 큰 타격이 예상됐으나, 일단 최악은 피한 분위기다. 다만 이강인이 완전한 컨디션으로 경기를 소화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를 치른다. 이어 4월 1일 오전 3시 45분에는 오스트리아와 격돌한다. 이번 두 경기는 각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와의 맞대결을 대비한 평가전이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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