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아시아 최대 규모 리조트 들어선다는 천혜의 자연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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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리조트가 보르네오 섬에 들어선다.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라 명명한 이 리조트는 클럽메드가 아시아에서 30년 만에 선보이는 리조트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는 오랜 기간 준비해 온 프로젝트로,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새로운 휴가 경험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올 겨울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얼리버드 예약 혜택을 통해 새로운 리조트를 가장 먼저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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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해넘이’ 코타키나발루 선셋 감상
11월 16일 오픈…3월 24일 얼리버드 예약
오는 11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리조트가 보르네오 섬에 들어선다. 정확한 개장 일자는 일단 11월 16일로 잡았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세 나라가 나누어 가지고 있는 보르네오 섬은 세계서 3번째로 면적이 넓은 섬으로 꼽힌다. 리조트가 들어서는 곳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지역으로, 건립 주체는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맡았다.

자연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들어서 부지 선정부터 설계, 건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추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친환경 건축 인증인 BREEAM 획득을 목표로 설계해 에너지 효율과 물 절감 시스템, 지속가능한 자재 적용 등 지역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을 비롯해 지역 자연 보호 단체와 협력한 생태 보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뷔페식 메인 레스토랑과 익스클루시브 고메 클럽, 핸드크래프트 칵테일과 함께 120가지 올-인클루시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메인 바 등 다양한 F&B 시설을 비롯해 테니스, 요가, 세일링, 공중그네 등 20가지 이상의 지상·해양 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맹그로브 카약, 열대우림 트레킹 등 에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태 환경 주제로 진행하는 워크숍과 지역 문화 체험을 통해 보르네오의 자연과 문화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리조트 바로 앞에는 약 400m 길이의 해변이 펼쳐지며, 클럽메드 고객 전용으로 운영해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 피지 등과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 특유의 아름다운 선셋도 감상할 수 있다.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에서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도 함께 운영한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전용 공간과 맞춤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클럽메드의 프리미엄 카테고리로, 전용 수영장과 라운지 바,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한층 프라이빗하고 세심한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

투숙 기간은 2026년 11월 16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다. 3박 이상 예약 시 적용하며, 출발일별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할 수 있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클럽메드 보르네오 코타키나발루는 오랜 기간 준비해 온 프로젝트로,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새로운 휴가 경험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올 겨울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얼리버드 예약 혜택을 통해 새로운 리조트를 가장 먼저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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