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민방위대 교육…안보·재난대응 역량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울주군은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역 민방위 대원 1만4천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3년 차 이상 대원 1만1천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교육은 오는 6월 말까지 운영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 대상자가 교육에 불참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대상 대원들은 기간 내에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달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민방위의 날 맞아 심폐소생술 훈련 [연합뉴스 자료사진.울산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yonhap/20260324150104818trud.jpg)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역 민방위 대원 1만4천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본교육은 연차별로 구분해 진행된다.
편성 1~2년 차 대원 집합교육은 오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3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3년 차 이상 대원 1만1천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교육은 오는 6월 말까지 운영한다.
집합교육은 전문 강사 4명이 ▲ 민방위 제도 ▲ 원전 사고 ▲ 응급처치 ▲ 화재 대피 총 4개 과목을 교육한다.
중부(범서), 서부(언양), 남부(온양) 권역별 교육장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집합교육 대상자는 '민방위 예약센터' 또는 '민방위 전자출결'에 접속해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사전 예약해야 한다.
교육 당일에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과 스마트폰을 가져와야 한다.
사이버교육 대상자는 기간 내 PC나 스마트폰으로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에 접속해 연 1회 수강하면 된다.
교육 시간은 3∼4년 차 대원 2시간, 5년 차 이상 대원 1시간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안전총괄과(☎052-204-1442∼3)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 대상자가 교육에 불참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대상 대원들은 기간 내에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달라"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음료반입 제지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차안에 대변 본 60대 집유 | 연합뉴스
- 백화점서 점포 직원이 다른 직원에 흉기…"전 연인관계" 주장(종합2보) | 연합뉴스
-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연합뉴스
- '야인시대' 박동빈 별세…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 채 발견(종합) | 연합뉴스
-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 연합뉴스
- 크루즈컨트롤 믿다가…졸음운전으로 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 연합뉴스
- '모텔 연쇄살인' 추가 기소된 김소영…"신상공개 취소" 소송도(종합) | 연합뉴스
- 동거하던 남성들에 수면제 먹여 금품 갈취한 20대 구속 송치 | 연합뉴스
- 李대통령 "학교 현장학습, 교사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 연합뉴스
- 서초구서 새벽 귀가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 여성 붙잡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