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부부, 무너진 신뢰 복구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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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속도감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 중인 '클라이맥스'가 제어장치 없이 달려가는 폭주기관차처럼 오늘(24일) 밤도 휘몰아친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밤 4화 방송을 앞두고 예고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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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엄청난 속도감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 중인 '클라이맥스'가 제어장치 없이 달려가는 폭주기관차처럼 오늘(24일) 밤도 휘몰아친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밤 4화 방송을 앞두고 예고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4화에서는 오광재 살인사건을 둘러싼 진실이 점차 드러나며 인물들 사이의 신뢰가 완전히 흔들리기 시작한다. 감춰져 있던 비밀과 과거 각자의 선택이 만들어 낸 결과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재의 선택들 또한 또 다른 균열을 만들어내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서로를 향한 의심과 압박이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의 순간들이 이어지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오광재 살인사건과 한지수 사건의 연관성을 파고드는 검사 방태섭(주지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둠이 깔린 거리 위를 홀로 걷는 모습에서는 결단을 앞둔 그의 내면 변화가 느껴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마주한 듯 흔들리는 추상아(하지원)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감춰져 있던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과 함께 인물 간 관계의 균열이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특히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과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마주한 방태섭과 추상아의 모습이 담기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촘촘하게 설계된 전개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긴장감 넘치는 연출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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