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단체전 우승

김동찬 2026. 3. 24. 14: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농협은행이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NH농협은행은 24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대구 iM뱅크를 2-0으로 물리쳤다.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순천시청이 음성군청을 역시 2-0으로 제압해 이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승 NH농협은행 선수단.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NH농협은행이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NH농협은행은 24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대구 iM뱅크를 2-0으로 물리쳤다.

복식 이지아-임진아 조가 정다은-김한설 조를 5-2로 꺾었고, 단식 황정미는 김가현을 4-0으로 돌려세워 NH농협은행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회장기 단체전 정상에 복귀했다.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순천시청이 음성군청을 역시 2-0으로 제압해 이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