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 실행계획 수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로구는 '구로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4대 전략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과 연계해 △사회서비스 확대 △주민소득 증대 △주거환경 개선 △주민참여 및 자치 보장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123개 사업을 재구조화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실행계획은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을 해당 전략과 연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구로구는 '구로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4대 전략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과 연계해 △사회서비스 확대 △주민소득 증대 △주거환경 개선 △주민참여 및 자치 보장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123개 사업을 재구조화했다.
이번 실행계획은 개별 사업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정 전반의 주요 사업을 일정한 정책 방향 아래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부서에서 제출한 사업을 종합 검토해 정책 목적과 내용, 기대효과 등을 기준으로 선별·정리하고, 이를 4대 전략 체계에 맞춰 재구성했다.
사회서비스 확대 분야에는 △통합돌봄사업 시행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추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이 포함됐다. 주민소득 증대 분야에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공공일자리 확충 등이 담겼다.
주거환경 개선 분야에는 △재개발·재건축 지원 △공영주차장 조성 등 도시환경 개선 사업이 포함됐으며, 주민참여 및 자치 보장 분야에는 △공론장 활성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등이 반영됐다.
구는 이번 실행계획을 통해 관련 사업 간 연계성과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실행계획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됐으며,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해 27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실행계획은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을 해당 전략과 연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e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