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 여자농구, 아시아컵 대비 국가대표 최종 4인 확정

김진엽 기자 2026. 3. 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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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출전할 3대3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4인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 측은 "이번 대표팀은 WKBL 소속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시즌 일정과 아시아컵 일정이 중복되는 상황에서도 협회와 WKBL, 각 구단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3대3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해 손발을 맞춘 뒤, 대회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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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고현지·이두나·하지윤 선발
[서울=뉴시스] 대한민국농구협회 CI.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출전할 3대3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4인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국민은행),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이 선발됐다.

협회 측은 "이번 대표팀은 WKBL 소속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시즌 일정과 아시아컵 일정이 중복되는 상황에서도 협회와 WKBL, 각 구단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표팀의 목표는 2년 연속 메인 드로우(본선) 진출이다.

전병준 국가대표팀 감독은 "WKBL 시즌과 일정이 겹쳐 준비 기간은 짧지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 2년 연속 메인 드로우 진출이라는 목표를 이루겠다"고 전했다.

한편 3대3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해 손발을 맞춘 뒤, 대회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국한다.

이번 대회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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