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전국도로사이클대회 단체종합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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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2026년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단체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20일까지 경남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남녀 일반부와 남자 18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도로경기, 단체전, 크리테리움 등 다양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은 전제효 감독의 지도 아래 크리테리움 경기와 단체전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며 종합 준우승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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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2026년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단체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20일까지 경남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남녀 일반부와 남자 18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도로경기, 단체전, 크리테리움 등 다양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은 전제효 감독의 지도 아래 크리테리움 경기와 단체전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며 종합 준우승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개인도로경기에서는 장수지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개인도로경기 단체전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청 사이클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가오는 각종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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