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 득남…"따뜻한 봄에 아빠 됐어요"

고가혜 2026. 3. 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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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아빠가 됐다.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곽튜브는 해외여행을 소재로 영상을 만들어 구독자 215만명을 모은 유튜버로,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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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준빈 [곽준빈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아빠가 됐다.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직접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해외여행을 소재로 영상을 만들어 구독자 215만명을 모은 유튜버로,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한 뒤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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