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정이랑 남편, 아내 일하는 곳 앞에서 여관 대실 후 대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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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이랑이 결혼 15년 차인데도 여전히 달달한 남편과의 관계를 자랑했다.
해당 영상에는 코미디언 정이랑, 김준호, 김지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그러자 김준호가 "처음에는 안 믿었는데, 예전에 이랑이가 일을 하고 있으면 형근이라고 남편이 태권도해서 상남자인데 이랑이 일하는 데 앞에 여관을 대실을 잡고 기다리고"라며 일화를 꺼냈다.
정이랑은 '짠한형' 촬영을 앞두고 사업가 남편과 나눴던 이야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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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코미디언 정이랑이 결혼 15년 차인데도 여전히 달달한 남편과의 관계를 자랑했다.
2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동엽신도 감당 불가 찐 유부들의 매운 입담 배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코미디언 정이랑, 김준호, 김지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신동엽은 정이랑에 "결혼 생활에 대한 디테일한 에피소드를 다 풀면 조회수 1,000만은 나올 것 같다. 너무 비현실적이라 예전부터 진짜냐고 물어봤다"고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부부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면서 김준호가 "요즘도 대실 같은 걸 하냐"며 훅 들어오는 질문을 던지자, 정이랑은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 근데 왜 앉자마자 이런 얘기를 하냐"고 당황했다. 그러자 김준호가 "처음에는 안 믿었는데, 예전에 이랑이가 일을 하고 있으면 형근이라고 남편이 태권도해서 상남자인데 이랑이 일하는 데 앞에 여관을 대실을 잡고 기다리고"라며 일화를 꺼냈다. 이에 정이랑은 "호텔이라고 해줘라. 여관이 뭐냐. 룸이라고 하던가. 여인숙이라고 하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이랑이 "근데 내가 뭐 남편이랑 궁합 좋다고 '모텔 잡아가지고' 이런 얘기 너무 낯 뜨겁지 않나. 술도 한 잔 안 하고"라며 내빼는 듯한 자세를 취하자, 김지민이 "안 유명할 때 계속했지 않나 그 얘기. 왜 유명해지니까 가리냐. 뜨니까 변했네. 방송에서 뜨려고 계속 얘기 해놓고 이제 뜨니까 얘기 안 하네"라고 협공을 이어갔다.
정이랑은 '짠한형' 촬영을 앞두고 사업가 남편과 나눴던 이야기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에 "'나 오늘 와서 뭔 얘기를 해야 되지?' 했더니 '내 얘기는 웬만하면 하지 마. 전지현이 어디 가서 궁합 얘기하고 그러지 않지 않냐'라고 하더라"며 "'나 전지현 아니잖아' 그랬더니 '나한테는 전지현이야'라고 하더라"고 아직도 신혼처럼 꿀이 떨어지는 달콤한 부부 관계를 자랑했다.
정이랑은 지난 2011년 현재의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정이랑 부부는 지난해 MBN 예능 '알토란'에 출연해 사업하고 있는 식당의 연 매출이 4~50억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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