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 얼굴 내민 진해 여좌천 로망스 벚꽃

김구연 기자 2026. 3. 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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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벚꽃 개화 상황이다.24일 오전 9시 전후에 여좌천을 둘러봤지만 꽃이 핀곳은 거의 없고 꽃망울만 살짝 내밀고 있는 상태이다.사진속의 벚꽃이 가장 많이 피어있다고보면 된다. 전국최대의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다./김구연 기자
24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벚꽃 개화 상황이다.24일 오전 9시 전후에 여좌천을 둘러봤지만 꽃이 핀곳은 거의 없고 꽃망울만 살짝 내밀고 있는 상태이다.사진속의 벚꽃이 가장 많이 피어있다고보면 된다. 전국최대의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다./김구연 기자
24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벚꽃 개화 상황이다.24일 오전 9시 전후에 여좌천을 둘러봤지만 꽃이 핀곳은 거의 없고 꽃망울만 살짝 내밀고 있는 상태이다.사진속의 벚꽃이 가장 많이 피어있다고보면 된다. 전국최대의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다./김구연 기자
포근한 날씨를 보인 24일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벚꽃 개화 상황이다 하나 둘씩 피기 시작하고 있지만 경화역 벚꽃은 전체적으로 꽃망울만 살짝 내밀고 있는 상태이고 10여그루 정도만 꽃이 피어 있다.인근 여좌천에도 벚꽃이 거의 피지 않았다.전국최대의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다./김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