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쿠팡 연속 보도'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수상

박재현 기자 2026. 3. 24. 1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김혜민, 이성훈 기자 등 8명이 쿠팡의 실태 연속 보도로 국제엠네스티가 선정하는 제28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심사위원들은 "쿠팡도 부인하지 못하는 전직 쿠팡 고위 간부의 법정 제출 자료를 확보해, 쿠팡 사태의 책임자로 김범석 의장을 가리키고 있음을 세상에 알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김혜민, 이성훈 기자 등 8명이 쿠팡의 실태 연속 보도로 국제엠네스티가 선정하는 제28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쿠팡 연속 보도는 김범석 의장과 경영진 사이에 오갔던 내부 자료를 확보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중요한 변곡점을 만들어냈다는 데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심사위원들은 "쿠팡도 부인하지 못하는 전직 쿠팡 고위 간부의 법정 제출 자료를 확보해, 쿠팡 사태의 책임자로 김범석 의장을 가리키고 있음을 세상에 알렸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