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폭격"에서 "5일 유예"…급선회한 트럼프 진짜 속내는?[노컷브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대화를 위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 동안 미루겠다고 밝힌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미ㆍ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이 이날로 24일째를 맞은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협상에 나섰다고 공개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다만 이란은 미국과 어떤 협상이나 대화도 없었다며 이를 부인했습니다.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양측 긴장은 계속 고조되는 상황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대화를 위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 동안 미루겠다고 밝힌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미ㆍ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이 이날로 24일째를 맞은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협상에 나섰다고 공개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다만 이란은 미국과 어떤 협상이나 대화도 없었다며 이를 부인했습니다.
트럼프의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의 배경을 두고 두 가지 해석이 나옵니다. 협상 출구를 찾기 위한 '시간 벌기'라는 분석과, 군사 작전을 준비하기 위한 전략적 지연이라는 관측입니다.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양측 긴장은 계속 고조되는 상황입니다. 당분간 대치 국면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수연 기자 skite@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근 줬다, 채찍 때리기…트럼프의 호르무즈 '변덕 전략'[타임라인]
- 초등생이 연기 '뻐끔'…딸에게 전자담배 건넨 30대 입건
- 집주인에 흉기 찔러놓고 "자해했다" 황당 주장 40대, 징역 16년 '엄벌'
- 또 다시 불거진 아시안 패싱 논란…시상식 중계에서 사라진 후사노프
- 공무원 '부고' 문자가 주민 2천 명에게 발송…지자체 "직원 실수"
- 다시 불뿜는 대통령의 SNS, 관건은 디테일[기자수첩]
- [단독]'혐의없음' 뒤집힌 성폭력 사건…법정서 쓰러진 피해자
- 李 "0.1%도 물샐틈 없게"…부동산 투기 근절 재천명
- 美, 공수부대 하르그섬 투입 검토…미군 5천 명 중동으로 이동중
-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코스피 5600 회복…환율 1491원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