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故 최진실과 20년 전 '우정사진' 공개…환한 미소 담겼다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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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영자와 정선희가 7년 만에 마주앉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해 이영자와 오랜만에 만났다.
이어 공개된 20년 전 사진에는 정선희와 당대 방송계를 대표하던 인물들이 함께 담겨있었다.
당시 정선희는 이영자와 故 최진실, 엄정화, 홍진경, 모델 이소라까지 돈독한 사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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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와 정선희가 7년 만에 마주앉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해 이영자와 오랜만에 만났다.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나눈 후 오랜만에 서로의 근황에 대해 털어놓았다.
두 사람이 오랜 기간동안 만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함께 나눴던 상처'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20년 전 사진에는 정선희와 당대 방송계를 대표하던 인물들이 함께 담겨있었다. 당시 정선희는 이영자와 故 최진실, 엄정화, 홍진경, 모델 이소라까지 돈독한 사이였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정선희의 남편 故 안재환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정선희는 2007년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2008년 사별했다. 이어 한 달 후 절친이었던 최진실도 세상을 떠났다. 당시 故 최진실은 생전 故 안재환에게 사채를 빌려준 인물이 본인이라는 루머와 악성 댓글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이들 모두는 관계를 지속해나가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故 최진실은 1988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MBC '질투', '별은 내 가슴에', '장미의 전쟁, KBS2 '장미빛 인생',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에 출연하며 단숨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를 낳은 두 사람은 2004년 이혼했다. 이후 2008년 향년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그에 이어 2010년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 역시 누나를 따라 세상을 등졌으며, 전남편인 조성민은 2013년 비보를 전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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