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기 꽂기만 하면 결제까지…플러그앤차지 도입 공청회
이재영 2026. 3. 24.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PnC) 도입 공청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공청회는 한국전기연구원이 플러그 앤 차지 도입 방안을 소개하고 정부와 시험인증기관, 학계, 전기차 사용자 단체 관계자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현대차 아이오닉 5 차량이 PnC 적용 충전소에서 충전하는 모습.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yonhap/20260324120348684ijcd.jpg)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PnC) 도입 공청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플러그 앤 차지는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최초 한 차례 충전사업자 회원 인증과 결제 수단 등록을 하고, 이후에는 전기차에 충전기를 연결만 하면 회원 인증부터 결제까지 충전에 필요한 모든 절차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서비스다.
공청회는 한국전기연구원이 플러그 앤 차지 도입 방안을 소개하고 정부와 시험인증기관, 학계, 전기차 사용자 단체 관계자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후부는 오는 9월 추석 전 전국에서 플러그 앤 차지 서비스를 시범 시행할 계획이다.
jylee24@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건강"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