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완 이지강, 토미존 수술로 시즌아웃..LG “재활기간 약 1년 소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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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강이 토미존 수술을 받는다.
LG 트윈스 구단은 3월 24일 "이지강이 우측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LG 구단에 따르면 이지강은 최근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검진을 받았다.
이지강은 지난 18일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고 오는 4월 1일 토미존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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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지강이 토미존 수술을 받는다.
LG 트윈스 구단은 3월 24일 "이지강이 우측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LG 구단에 따르면 이지강은 최근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골극 및 뼛조각 제거, 내측 측부인대 부분 손상 소견이 나왔다.
이지강은 지난 18일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고 오는 4월 1일 토미존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투수의 토미존 수술은 회복과 재활에 통상적으로 약 1년이 소요된다. LG 구단은 "약 1년의 재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9년생 우완 이지강은 LG가 2019년 2차 9라운드에서 지명한 선수로 2022년 1군에 데뷔했다. 4시즌 동안 1군에서 115경기 180이닝을 투구했고 5승 10패 7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했다.(사진=이지강/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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