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홍지윤, 사비 털고도 '1억' 기부…"경연 동안 중고 외제차 값 써" 충격 ('현역가왕3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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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홍지윤이 무대 연출을 위해 쏟아부었던 총비용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의 갈라쇼 2탄에서는 24일 TOP10인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금잔디, 홍자, 빈예서가 '현역가왕'의 1대 가왕 전유진과 시즌2의 에녹, 신승태의 진행 아래 '퀸스 나이트'라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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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왕 홍지윤이 무대 연출을 위해 쏟아부었던 총비용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의 갈라쇼 2탄에서는 24일 TOP10인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금잔디, 홍자, 빈예서가 '현역가왕'의 1대 가왕 전유진과 시즌2의 에녹, 신승태의 진행 아래 '퀸스 나이트'라는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방송 중 가왕 홍지윤은 구수경, 강혜연과 함께 신승태의 아지트를 찾아 '승마카세'를 즐기며 결승 종료 후 전해지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관객들을 흥분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홍지윤은 '현역가왕3' 당시 첫 무대부터 의상과 소품 등 무대 연출을 위해 사비를 탈탈 털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는 후문이다. 라운드마다 의상을 직접 제작하는 등 열정을 폭발시켰던 홍지윤에게 멤버들이 경연하는 동안 총 얼마를 썼냐고 궁금해하자 홍지윤은 "연식 좀 된 중고 외제 차 가격 정도"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홍지윤은 생방송 직후 축하 전화가 쏟아진 상황에서 첫 번째로 연락을 해왔던 사람으로 뜻밖의 인물을 거론해 충격을 안긴다.
홍지윤은 앞서 지난 2021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성대 낭종과 다리 마비를 겪었던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그는 발성 치료 등을 통해 낭종을 극복했지만, 아이돌 데뷔마저 무산되며 우울증까지 겪었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간 홍지윤은 현역가왕3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상금 1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MBN '현역가왕3'의 TOP10이 출연하는 '현역가왕3 갈라쇼' 2탄은 압도적인 무대와 함께 시청자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무대의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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