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소식] 온달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
김형우 2026. 3. 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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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올해 6억원을 투입해 영춘면 하리 온달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전통 건축물 등에 경관조명을 달아 야간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온달관광지는 고구려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된 역사문화관광지로 온달드라마세트장과 온달동굴, 온달산성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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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연합뉴스) 충북 단양군은 올해 6억원을 투입해 영춘면 하리 온달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온달드라마세트장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yonhap/20260324114227387blug.jpg)
군은 전통 건축물 등에 경관조명을 달아 야간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온달관광지는 고구려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된 역사문화관광지로 온달드라마세트장과 온달동굴, 온달산성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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