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8살 연상' 오지헌 부친과 소개팅→핑크빛 터졌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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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오지헌 부친이 배우 이상미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오지헌 아버지의 소개팅 상대는 과거 국민적인 인기를 얻은 드라마 '전원일기'에 출연했던 배우 이상미였다.
소개팅이 시작되자, 오지헌 아버지는 "나이를 정확히 모르겠다. 50살은 됐냐"고 말해 이상미를 심쿵하게 했다.
이후 오지헌 아버지와 이상미는 밤늦은 시간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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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오지헌 부친이 배우 이상미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오지헌이 아버지 소개팅 상대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72세인 그의 아버지는 과거 잘나가던 1타 강사로, 현재는 시니어 모델 겸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오지헌은 "아버지가 파랑새처럼 잘 안 잡히신다. 아버지를 휘어잡을 수 있는 여성이면 좋겠다"며 새엄마 구인에 나섰다. 이에 오정태는 "내가 소개팅해 준다니까 잠도 못 주무시고 계신다"며 소개팅 상대를 공개했다.
오지헌 아버지의 소개팅 상대는 과거 국민적인 인기를 얻은 드라마 '전원일기'에 출연했던 배우 이상미였다. 이상미는 인터뷰를 통해 "작년부터 행사도 다니고 있고 연초라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며 바쁜 근황을 보냈음을 밝혔다. 또 얼마 전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혼자가 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어머니와 40년을 함께 살았다는 이상미는 "선배들이 (어머니에게) 결혼한 모습을 못 보여드린 것은 불효라고 한다. 결혼을 안 했으니, 어머니를 충분히 보살펴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상형으로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를 꼽은 그는 "어머니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사랑해 줄 남자를 어머니도 원했을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
소개팅이 시작되자, 오지헌 아버지는 "나이를 정확히 모르겠다. 50살은 됐냐"고 말해 이상미를 심쿵하게 했다. 이후 오지헌 아버지는 일방적인 대화를 시작, 보다못한 오지현은 자리에 합류해 "아버지가 말씀이 좀 많다. 가감 없이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오지헌 아버지와 이상미는 밤늦은 시간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1962년생인 이상미는 오지헌 아버지와 8세 차로 알려져 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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