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와 초등학생 선수 2인 1조로…타임폴리오 매치플레이 개막

김동찬 2026. 3. 24. 1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와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 소속 남자 선수 1명씩 짝을 이뤄 경기하는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25일부터 27일까지 블랙스톤 제주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인 이 대회는 총상금 1억4천5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상금은 KPGA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선수와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 소속 남자 선수 1명씩 짝을 이뤄 경기하는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25일부터 27일까지 블랙스톤 제주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인 이 대회는 총상금 1억4천500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상금은 KPGA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초등학교연맹 소속 선수들에게는 총 5천100만원 상당의 훈련 지원금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에는 박상현, 김홍택, 문도엽, 송민혁, 장유빈, 최승빈, 최진호, 함정우 등 KPGA 투어 선수 8명이 어린이 선수들의 멘토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이 대회는 차세대 유망주들이 국내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며 실전 경험을 쌓을 기회"라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