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20년째 이어온 아침 루틴…"아직 갱년기 없다"

윤서진 인턴 기자 2026. 3. 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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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가 꾸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의 아침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약 20년째 이어오고 있는 아침 요가 루틴을 선보였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야노 시호의 꾸준한 루틴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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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모델 야노 시호가 꾸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모델 야노 시호가 꾸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의 아침 일상이 그려졌다. 그는 이른 시간부터 요가 매트를 펼치고 하루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약 20년째 이어오고 있는 아침 요가 루틴을 선보였다.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벽의 도움 없이 물구나무를 유지하는 동작까지 이어가며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했다. 오랜 시간 몸을 관리해온 만큼, 군더더기 없는 동작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올해 50세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아직 갱년기를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꾸준히 운동하고, 잘 자고, 잘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자신의 생활 습관을 담담하게 전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야노 시호의 꾸준한 루틴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화려한 운동이 아닌, 오랜 시간 반복해온 기본적인 습관이 현재의 몸 상태를 만든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imseo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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