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신저가 속출…최대 24.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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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동구, 달성군, 달서구 등 여러 지역에서 2년 기준 최저가를 기록하며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동구 방촌동 우방강촌마을2단지 59㎡ 14층은 2월19일 1억 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1억 8천만 원에서 2천만 원 하락했다.
달서구 상인동 시영장미3차 49㎡ 2층은 2월21일 6천5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7천8백만 원에서 1천3백만 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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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동구, 달성군, 달서구 등 여러 지역에서 2년 기준 최저가를 기록하며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3월14일, 동구 신서동의 녹원 아파트 69㎡ 4층이 9천1백만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최저가인 1억 1천5백만 원에서 2천4백만 원 하락한 금액이다. 같은 날,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의 국태모닝포유 아파트 76㎡ 14층도 1억 8천5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2억 1천만 원에서 2천5백만 원 하락했다.
달서구에서도 신저가 거래가 이어졌다. 3월9일, 두류동 삼정그린빌 111㎡ 4층이 4억 2천5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4억 6천만 원에서 3천5백만 원 하락했다. 또한, 3월6일 상인동 상인현대동방타운 84㎡ 3층은 2억 4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2억 6천8백만 원에서 2천8백만 원 하락했다.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의 화원삼주타운 59㎡ 6층은 2월27일 7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1억 원에서 3천만 원 하락했다. 또한, 동구 방촌동 우방강촌마을2단지 59㎡ 14층은 2월19일 1억 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1억 8천만 원에서 2천만 원 하락했다.
달성군 논공읍 북리의 평광현대3차 48㎡는 4천5백만 원에 거래되며 2025년 2월 평균 가격 6천1백만 원에서 1천6백만 원 하락했다. 달서구 상인동 시영장미3차 49㎡ 2층은 2월21일 6천5백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7천8백만 원에서 1천3백만 원 하락했다.
이처럼 대구의 여러 지역에서 부동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며 신저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역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아파트거래자료, KOSIS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동향 조회 서비스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이규현 기자 leekh1220@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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