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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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둘째 하트야, 예쁜 누나 엄마 아빠랑 이제 행복한 추억 만들면서 평생 살아보자. 하트야, 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워."
"파니야, 안녕?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엄마 아빠에 온 걸 환영해. 엄마 배 속에서 그동안 열심히 태동을 해서 하루 빨리 보고 싶고 궁금했단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고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아빠 엄마가 만들어낸 기적, 봉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하겠지만 아낌없는 사랑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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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연(36)·장재봉(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하트(3.4㎏) 1월 28일 출생. "우리 집 둘째 하트야, 예쁜 누나 엄마 아빠랑 이제 행복한 추억 만들면서 평생 살아보자. 하트야, 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워."

▶배성혜(38)·한윤하(3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파니(3.3㎏) 2월 6일 출생. "파니야, 안녕?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엄마 아빠에 온 걸 환영해. 엄마 배 속에서 그동안 열심히 태동을 해서 하루 빨리 보고 싶고 궁금했단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고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김문영(39)·이동완(33·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탕탕이(3.3㎏) 2월 6일 출생. "탕탕아,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예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고,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아보자."

▶이지형(36)·김정수(40·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쑥쑥이(3.2㎏) 2월 7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쑥쑥 자라줘."

▶이희진(31)·변상현(3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짱이(3.0㎏) 2월 7일 출생. "짱아, 열 달 동안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고마워. 이제부턴 천천히 크자. 잘 먹고 잘 자고 많이 웃자. 엄마 아빠가 늘 옆에 있을게, 사랑해♡"

▶우성은(32)·김희성(35·대구 달서구 신당동) 부부 첫째 아들 울라(2.6㎏) 2월 9일 출생. "울라, 하진아, 건강하게 태어나서 다행이야. 앞으로 우리 셋이서 재밌고 즐겁게 살아가 보자."

▶이진경(32)·오승현(34·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봉쥬(3.1㎏) 2월 11일 출생. "아빠 엄마가 만들어낸 기적, 봉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하겠지만 아낌없는 사랑 줄게."

▶장미진(39)·박기호(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셋째 딸 초코(3.4㎏) 2월 11일 출생. "반짝반짝 우리 집 세 번째 보물, 언니들이 초코 집에 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 우리 다섯 식구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