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대표이사 입건

장석영 2026. 3. 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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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뉴스(오전)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와 관련해
노동당국이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손 대표 등이 화재 예방과 대피 등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대형 참사를 초래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노동당국은 어제 경찰과 함께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손 대표는 약 5시간 동안
추가 대면조사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석영 취재 기자 | jsy@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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