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율희, 틱톡 DJ 변신 "내가 여캠, 뉘앙스 차이일 뿐"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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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틱톡커로 변신해 본격적인 개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율희는 지난 23일과 24일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율구 오늘의 방송"이라며 틱톡 라이브 방송 소식을 알리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시청자들과 일상적인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팬 서비스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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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틱톡커로 변신해 본격적인 개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율희는 지난 23일과 24일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율구 오늘의 방송"이라며 틱톡 라이브 방송 소식을 알리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수수한 차림으로 마이크 앞에 앉은 율희는 "스케줄이 없으면 매일 방송을 한다"며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시청자들과 일상적인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팬 서비스를 이어갔다.
특히 한 시청자가 "여캠(여성 진행자 방송) 같다"는 반응을 보이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게 여캠이다.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니냐"며 "나는 내가 여캠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통상 '여캠'이 노출이나 수위 높은 방송을 뜻하는 부정적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율희는 '여성이 진행하는 방송'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강조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다. 일부러 안 하는 건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율희는 다른 진행자와 후원 금액으로 승패를 가리는 '라이브 매치'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틱톡 라이브는 최근 박시후, 임주환, 김형준 등 여러 연예인이 활동하며 새로운 소통 및 수익 창출 창구로 활용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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