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살리바 마갈량이스 모두 대표팀 제외, 오히려 호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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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주전 센터백 듀오가 부상으로 3월 A매치 기간 대표팀에 차출되지 않는다.
브라질 축구연맹은 3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널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는 프랑스, 크로아티아와의 A매치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카라바오컵 결승전 이후 오른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가브리엘과 살리바 아스널의 주전 수비수 두 명이 모두 3월 A매치 기간 대표팀에 부상으로 차출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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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널의 주전 센터백 듀오가 부상으로 3월 A매치 기간 대표팀에 차출되지 않는다.
브라질 축구연맹은 3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널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는 프랑스, 크로아티아와의 A매치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카라바오컵 결승전 이후 오른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프랑스 축구연맹은 지난 23일 "왼쪽 발목 부상을 입은 아스널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를 대신해 막상 라크루아(크리스탈 팰리스)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가브리엘과 살리바 아스널의 주전 수비수 두 명이 모두 3월 A매치 기간 대표팀에 부상으로 차출되지 않은 것이다.
두 선수 모두 리그 최고의 센터백으로 손꼽히며, 아스널은 이들의 철벽 수비를 앞세워 리그 31경기 22실점 최소 실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부상 정도가 심하다면 악재이지만, 가벼운 부상이라면 오히려 호재가 될 수 있다. 대표팀에서 A매치 2경기를 소화하고 돌아오는 것이 체력적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브라질과 프랑스 모두 이번 3월 A매치 기간 두 차례 친선 경기를 미국에서 치른다. 장거리 비행을 피하고 런던에 남아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향후 도움이 될 수 있다.
한편 아스널은 이번 시즌 리그 31경기 21승 7무 3패 승점 70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자료사진=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윌리엄 살리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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